감지부터 붕괴까지 10분…”대피령 없었다”



광주 화정 아이파크 아파트가 무너지기 10분 전부터 붕괴 조짐이 있었던 정황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습니다. 대피 명령이 빨랐다면 인명피해를 줄일 수도 있었던 건데, 현장 작업자들은 제대로 된 안내조차 없었다고 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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