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독] “요즘엔 처녀가 없어”, “강남 · 분당 못 살면 개”…해경 간부 강등 처분



“요즘엔 처녀가 없다”, “강남과 분당에 못 사는 직원의 자녀는 개의 자식” 등 직원들에게 온갖 막말을 했다가 청와대 등 감찰을 받았던 해경 고위 간부에게 최근 강등 처분이 내려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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