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데이트 폭행치사’ 30대 1심서 징역 7년…유족 “항소 요청”



말다툼 중 여자친구를 때려 숨지게 한 30대 남성에게 1심에서 검찰 구형보다 낮은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. 서울서부지법은 지난해 7월 마포의 한 오피스텔에서 7개월째 교제 중이던 황예진 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2살 이 모 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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