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복채는 면세 대상” 집 14채 산 유명 무속인의 주장



유명 무속인이 14채의 다세대 주택을 사들였다가 세무조사를 받은 사실을 저희가 확인했습니다. 국세청은 점을 봐주거나 굿을 해주고 받은 돈을 수입으로 신고하지 않고 집을 사들인 걸로 보고 있는데, 이 무속인은 종교인은 면세 대상이라고 해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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