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닐봉지로 싸맨 현금 1억 2천…익명 기부자가 남긴 말



연말마다 볼 수 있는 훈훈한 풍경이 있습니다. 21년째 몰래 돈다발을 놓고 간 이른바, 전주의 얼굴 없는 천사처럼 익명의 기부자들인데요. 부안에서는 김달봉이라는 가명을 쓰는 익명의 기부자가 있는데, 올해도 1억 원이 넘는 돈을 부안군에 맡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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